오늘(6\/22) 새벽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보도블록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원재료인 비닐 등을 태워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차 40여대와 소방대원 150여명이 출동한
가운데 비닐과 마그네슘 등 인화성 물질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공장 근처 기숙사에서 잠자던
외국인 근로자들은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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