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여천오거리에서 1.5톤 트럭을 몰던 운전자가
주차된 덤트 트럭을 들이받고는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인 것으로
추정하고 트럭의 소유주와 운전자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트럭 운전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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