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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가
세계적 지휘자 김홍재와 피아니스트 백혜선씨를
초청해 열렸습니다.
이 밖에 이번 주말 열릴 울산무용제와
동헌에서 열리는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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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김홍재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만남.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최대 걸작품인 베토벤의 황제와 조국을 향한 뜨거움을 담은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 연주가 감동의 순간을 마련했습니다.
세계적 지휘자 김홍재와 울산시향의 앙상블
속에 섬세함의 극치 백혜선의 피아노
선율이 더해져 클래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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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울산무용제가 주말과 휴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젊은 실력파 무용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죽은자를 위한 몸짓, 절지동물의 삶을 의인화한 공연 등 4개 팀의 불꽃튀는 승부가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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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동헌에서 열리는 우리가락 우리마당.
이번주는 비보이가 출연해 전통 국악과의
절묘한 조화를 연출합니다.
특히 수교 50주년을 맞아 터키 이스탄불
문화원에서 선보이는 터키 전통춤의 강렬함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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