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예정된 금속노조의 한미 FTA파업을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6\/21)
일선 경찰서 주요 간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이춘성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이번 파업은 목적과 절차의 정당성이 결여된
불법 파업이라며 노조 집행부는 물론, 불법
파업을 주도한 노조간부에 대해서도 책임을
받드시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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