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 단체장들이 오늘(6\/21)
긴급 모임을 갖고 경동도시가스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자치단체장들은 오늘 모임에서 경동도시가스가 조속히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부당하게
벌어들인 초과 이익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반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자치단체장들은 또 울산시에 대해 이번 사태가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으로 흐르지 않도록
중재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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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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