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1) 오후 1시 2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에서 체험학습을 나온 모 어린이집
원생 4살 이모군이 40센티미터 깊이의 분수대에 빠져 있는 것을 시민들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이군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 소생술을 받았으나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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