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구청이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는 남구 지역에서, 주민들이 쓰레기 불법 투기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내고
자율적인 감시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습니다.
남구 신정동 주민 백여명은 오늘 앞으로는
불법 투기된 쓰레기가 없도록 하겠다는
확약서를 구청 관계자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수거 거부 스티커가 붙은 쓰레기 약 4톤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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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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