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출범하는 울산항만공사 초대 사장에 전 현대미포조선 부사장인 김종운씨가 사실상 내정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설립추진기획단은 최근 인사추천위원회에서 김 부사장을 사실상 내정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가 절차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부사장은 노대통령과 같은 부상상고
출신으로 울산과의 지역적 연관성에서 후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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