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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장마철에도 주의-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6-21 00:00:00 조회수 180

◀ANC▶

따가운 햇볕때문에, 최근 피부에 색소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장마기간에도 햇볕이 약하다고 방심하면
기미나 검버섯같은 피부질환을 앓기 쉽습니다.

조수완기잡니다.

◀VCR▶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따가운 햇볕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환자도 잦은 외출이 화근이었습니다.

◀INT▶
(얼굴 화끈 거리고...)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면서,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생기고,
심하면 검버섯이나 피부암을 일으킵니다.

또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변성으로
주름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투명키--------------
실제로 이 병원 피부과에는
이런 색소질환을 앓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한 여름에는 더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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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장기간 노출 광노화, 피부노화의 주원인)

외출시 충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거나,
모자와 양산도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는
흐린 날에도 맑은 날의 70%에 이릅니다.

◀S\/U▶ 흐린날에는 자외선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흐리거나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상당수 측정되고 있습니다.때문에 장마기간에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MBC 뉴스 조수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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