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1) 부부행세를
하며 울산과 부산, 경남 일대 아파트와 빌라
백여곳 이상을 턴 45살 유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부서는 또 오늘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신정5동 모 원룸의 1층 출입문을 열고
들어갔다 훔칠 금품이 없자 베란다로 나오다
지나가던 시민 3명에 의해 붙잡힌
30살 이모씨를 인계받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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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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