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주식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증권과 펀드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신용대출 등을 통해 빚을 내 투자하는
경우도 늘었는데, 이럴때 일수록 장기.분산
투자 원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최근의 주식 시장 활황세를 보여주 듯
객장에는 한낮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창구에는 신규 계좌를 개설하거나 투자
상담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셉니다.
이 객장의 경우 펀드 등 간접 투자 고객이
올들어 30% 이상 늘었습니다.
◀INT▶김삼교 과장\/00증권
◀S\/U▶저금리 기조속에 주식시장의 활황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낮은 은행 금리 보다 수익률이 높다 보니
돈이 주식 시장으로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INT▶김주열\/ 주식 투자자
거래 일수 11일만에 주가지수가 100포인트가
오르자 적금을 깨거나 빚을 내서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때일수록 장기. 분산 투자 등
주식투자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
◀INT▶김종기 지점장\/00증권
특히 개미 투자자들의 섣부른 묻지마 투자가
낭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며
직접 투자 보다는 장기 주식형 펀드 같은
간접투자를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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