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울산시 지부는
오늘(6\/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동도시
가스의 부당이익 환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경동도시가스가
가스 부피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수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 제기 이후에도
아직 아무런 조치가 없다며 사과와 함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또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앞으로 전국의
아파트 대표들과 함께 가스공급회사의 부당이득 환수를 위한 공동대응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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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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