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21) 울산에서 경기를 갖는 8개국 초청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참가팀이 오늘(6\/20)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일본과 나이지리아,미국,뉴질랜드 등 4개팀은
오늘(6\/20) 동구 현대호텔에 여장을 풀고,
오후에는 강동과 미포구장에서 각각 경기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일본과 나이지리아는 내일(6\/21) 오후 4시에,
미국과 뉴질랜드는 오후 7시에 각각 경기를
갖게되며, 대회 조직위측은 선착순 천명에게
무료 입장권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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