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사건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6\/20) 오후 12시 40분쯤 동구 전하동 한
경로당에 방송국 직원을 사칭한 30대 남자가
TV 수신상태를 점검해주겠다며 찾아와 87살
김모 할머니의 반지 두개를 점검에 방해가
된다며 빼게한 뒤 그대로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경로당 등을 돌며 노인을 상대로
한 비슷한 유형의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며
낯선 사람에게 금품을 함부로 건네지 말고
수상한 사람은 즉시 경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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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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