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병의원만 돌며 금품을 훔치는
절도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6\/19) 오후 남구 삼산동의 모 산부인과에
한 남자가 들어와 환자를 찾는다며 내부를
살피고 돌아간 뒤 직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현금 18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또 며칠 전에도 인근 의원에서 비슷한 범행이
일어나는 등 병의원을 노린 금품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의
행방을 쫓는 한편 병의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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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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