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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투기과열지구 해제 힘 모아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6-19 00:00:00 조회수 156

중견건설업체 신일의 부도이후 부산 등 지방
광역시의 투기과열지구 해제가 구체화되고
있지만 울산은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도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되면 전매 제한 등이 풀리면서 건설경기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은데 울산만 제외될 경우
울산과 인접한 부산과 경남 등으로 주택업체가
몰려 울산이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높습니다.

이에따라 다른 광역시의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될 때 울산도 포함될 수 있도록 대정부
설득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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