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인 사무계약직을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6\/19) 울산공장에서 노사협의회를 열고 377명의 사무계약직을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비정규직 법안이 실제
적용되는 2009년 7월부터 정규직 전환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노사 간 신뢰를 쌓기 위해 시행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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