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장을 앞둔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 연안에 무해성 적조가 발생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일산해수욕장 연안에 무해성
적조 생물인 프로로센트럼 미니멈인 발견됐으 밀리리터 당 9천600에서 만 천 600개체의
밀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무해성 적조생물은 편모조류로 매년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며 크기는 15에서
23마이크로미터입니다.
한편, 온산읍 연안 등 다른 지역도 저밀도의
규조류 플랑크톤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환경
문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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