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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내신마찰,부산은?-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6-19 00:00:00 조회수 52

◀ANC▶

내신실질반영률을 둘러싼
교육부와 서울대등 주요대학들간의 마찰로
수험생들만 혼란스러운데요..

부산지역 대학들은 오히려 내신반영률을
지난해보다 높인 학교가 많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부산지역 대부분 대학들의
내신실질반영률은 10%가 채 되지 않습니다.

내신 실질반영률을 50%까지 높이라는
교육부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학교는 내신반영률을
지난해보다 높였습니다.

2008학년도 정시모집 기준,
부산대의 내신실질반영률은 8%,
지난해와 같습니다.

내신성적 500점 만점에
420점을 기본 점수로 주고,
등급간 점수차는 10점으로 변별력을 뒀습니다.

경성대 12.5%, 동아대 8.25%등 대부분의 학교도 내신실질반영률을 지난해보다 높였습니다.

중위권 수험생이 많은 부산지역의 특성상
내신을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돕니다.

부산대의 경우 최근 논란과 상관없이
내신반영률과 등급간 점수차 모두 이같은
확정안대로 가져간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사립대의 경우
서울 주요대학과 교육부간의 갈등상황을
조금더 지켜본뒤 최종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입니다.

수능까지 남은 기간은 불과 5개월.

정부와 대학간 갈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역시나 수험생들입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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