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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용지 가격급등>공장부지 없나요?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6-18 00:00:00 조회수 185

◀ANC▶
최근 몇년새 공장용지 가격이 급등해 공장
확장을 추진중인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에 활용 가능한 부지는
대부분 국가산단내 기업들이 소유한 유휴
부지여서 공장부지난 해소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최근 4년새 울산지역의 공장용지 가격은
평균 40% 올랐습니다.

특히 온산 산업단지는 2천 4년 평당 37만원이었지만 지금은 2배 이상 올랐고, 울산.미포
산업단지도 50% 이상 뛰어 심각한 공장부지난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내에 남아있는 유휴부지 35만평도
대부분 개별 기업체 소유여서 사실상 활용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INT▶임명규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장

이런 가운데 오는 2천 12년까지 필요한 공장용지는 오토밸리 사업에 따른 자동차 부품산업 81만평,조선업종 부지확장 58만평, 석유
화학 구조고도화 54만평등 줄잡아 300만평.

이와같은 공장용지 확보를 위해서는 무려
1조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민자유치를 통해 부족한 예산을
충당할 계획이지만 엄청난 조성원가를 고려하면 일반 기업들이 싼 값에 공장부지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행히 최근 온산국가산업단지 42만평 추가
확보 방안이 포함된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조선업체
부지난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S\/U)공장부지 확보없이는 울산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철저한 대책마련이 뛰따
라야 할 것입니다.MBC뉴스 이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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