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울산에도 우편집중국이 신설돼
울산지역의 소포와 택배 등 배달 속도가
지금보다 빨라질 전망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전국 22곳에서
우편집중국이 운영되고 있지만 울산에는 일반
우체국만 설치돼 있다며, 올 연말까지 울산과
포항, 목포에 우편집중국을 신설해
소포와 택배 배달 중심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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