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앞두고 전염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수해대비 전염병 관리가
강화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6월 중순 후반부터
장마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상습 수해지역과 상수도 시설 미설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과거 전염병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비축 소독약품과 장비확보, 의사회 약사회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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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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