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1일부터 11일동안 열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 연인원 1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제를 주관한 울산시와 SK주식회사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하루평균 만3천500여명이 대공원
장미계곡을 찾았으며,이는 지난해 첫
장미축제때 보다 관람객이 3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내년에는 보다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국내 최고의 장미축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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