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기업체의 화학물질 배출량을
줄이기위해 추진중인 자발적 협약에
울산지역 7개 업체가 추가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공모 심사를 거쳐 효성 용연1,2공장과
송원,애경유화,인성산업,태광산업 등
7개 업체가 이달중으로 화학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추가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천9년까지 화학물질 배출량을 지금보다 30%,2천11년까지 50%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TV)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2천5년부터 모두 42개 업체가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에
참여해 오염물질 배출량이 해마다 줄어드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