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용잠동
한 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불이나 폐기물
등을 태워 2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폐기물을 크레인을 이용해 소각로로
옮기던 중 스파크로 인해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