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금속노조가 한미FTA 반대 총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한
현직 노조간부가 오늘(6\/16) 파업에 반대하며
간부직을 사퇴했습니다.
사퇴한 대의원은 어제(6\/15) 대자보를 통해
파업이 이미 결정된만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조합원은 정치파업에 큰 부담을 안고
있다며 한미FTA가 당장 체결되는 것이 아닌만큼
간부만 파업에 참여하거나 일정을 재조정할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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