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사 쇼크사 합당한 배상 촉구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6-16 00:00:00 조회수 126

지난 5일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진통제 주사를 맞고 쇼크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울주군 범서읍 50살 도 모씨의 유족들이
동강병원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도씨의 유족들은, 동강병원이,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한 합당한 합의금을 줄 때까지
병원에서 항의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강병원측은 지난 14일
공식적인 사과를 했으며 합의금에 있어서는
유족들과 계속 협의를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