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진통제 주사를 맞고 쇼크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울주군 범서읍 50살 도 모씨의 유족들이
동강병원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도씨의 유족들은, 동강병원이,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한 합당한 합의금을 줄 때까지
병원에서 항의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강병원측은 지난 14일
공식적인 사과를 했으며 합의금에 있어서는
유족들과 계속 협의를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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