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범 수법으로 보이는 대낮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9일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 2곳에 도둑이 들어 출입문 잠금 장치를 강제로 부수고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 아파트 6곳이 잇따라
털렸습니다.
경찰은 절도 수법으로 미뤄 전문 빈집털이범의
소행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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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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