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6\/15) 세계 최초의 고유
특허 기술인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이
바르셀로나 국제 모터쇼와 스페인 자동차
기술자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기술혁신상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은 고속 주행중 후륜 타이어를
차량이 스스로 제어해 쏠림 현상을 줄여주는 등
안정감 있는 주행을 돕는 첨단 기술입니다.
현대자동차는 1999년부터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의 개발에
나서 8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과정 끝에 지난
5월 신형 쏘나타에 처음으로 이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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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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