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장생포 동사무소가 중국인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중국어로 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현수막을 설치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야음장생포 동사무소는 공단 인근지역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불법투기하는 사례가 많아
이와 같이 중국어 현수막을 내걸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위치문의 => 동사무소 담당자 오석준 226-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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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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