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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점기업의 횡포라는 시선을 받고 있는
경동도시가스와 관련해 시의회 안팎에서
잡음이 들리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초대 사장 선정을 앞두고도
각종 잡음이 무성합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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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김두겸 남구청장이 경동도시
가스의 불법 시설물 등에 대한 문제점을
폭로하면서 시민들이 부당 이득 반환을
요구하는 등 경동 도시가스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시의회 모 고위직 인사가
언론사 등에 전화를 걸어 관련 보도 자제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달말 명예퇴직을 앞둔 시의회 사무처
고위직이 경동도시가스 감사로 자리를 옮길
예정으로 있어 경동도시가스와 시의회간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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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초대사장 선정을 앞두고 각종
잡음이 무성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아직 2명의 추천 인사에 대한
검증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과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인 모 인사가 내정됐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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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의원들이 탈당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강길부 의원의 행보에 다시 한번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의원은 아직까지 탈당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당 해체나 중도통합 신당 흡수
등의 외적 요인이 있다면 탈당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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