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3차 시설 조성공사가 가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미국 순방을 마치고 오늘(6\/15) 출근한
박맹우 시장은 울산대공원 3차 시설을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도심 녹지와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와 부지 매입 등에
착수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시민 여론을 물은 뒤 3차 시설의
성격을 정하겠지만, 세계적인 도심공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준비 단계에서 부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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