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6\/15)
울산국립대 총장 추전과 관련해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는 등 비 민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투명하면서도 객관적인 심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울산과학기술대가 100% 정부가
투자한 다른 국립대와는 달리 시민의 혈세
2천500억원이 투자되는 만큼 총장 심사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돼야 하며, 친 참여정부 인사로
채워질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장 후보는 다면 평가와 철저한 검증
작업,직접 면적방식 등을 통해 울산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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