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 오일이 지역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오늘(6\/15)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에쓰 오일 사미르 에이 투바이엡 CEO 등이
참석한 오늘 현판식에서 에쓰오일은
울산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올해 32억원을
시작으로 매년 일정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김명규 울산공동모금회장 등 7명의 이사로 구성되며, 앞으로
지역의 노인과 장애인, 불우청소년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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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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