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주차장 확보율이 75% 선에 그쳐
차량 4대중 1대꼴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주차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주차면수는 모두 29만5천여대로 자동차 등록
대수에 대비한 주차장 확보율이 75.3%에
머물렀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111%로 주차공간에 여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다음으로
중구 78%,동구 71.3%,남구 69.6%,울주군은
57.8%로 주차장 확보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주차공간의 혼잡정도를 가늠하는 최대
점유율이 주거지역 180%,상업지역 110%인데
비해 공업지역은 무려 320%로 공단지역의
주차장 조성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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