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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 환경 협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6-14 00:00:00 조회수 34

◀ANC▶
한국과 일본,중국 등 3개국 10개 도시가
참가하는 환경회의가 오늘(6\/14)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 10개 도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가 마련하는
제3회 환경부회가 울산에서 개막됐습니다.

울산과 인천, 부산 등 한국에서 3개도시,
키타큐슈와 후쿠오카,시모노세키 등 일본 3개
도시, 대련과 천진,연대,청도 등 중국 4개 도시
등 10개 도시가 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3회 대회의 주제는 기후변화 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문제.

10개 도시의 환경 관련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세 나라간 협력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INT▶미조구찌 히로시 국제협력실장
\/ 키타큐슈시 환경국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계획들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의 기후변화협약 대응방안이 발표돼
참가 도시들의 주목을 끌었고, 환경 문제가
심각한 중국 대련시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계획은 전반적인 동아시아 대기환경 개선에
기대를 갖게했습니다.

◀INT▶조기수 환경국장\/ 울산시

해안에 인접한 이들 10개 도시의 환경을
매개로 한 교류가 국가라는 경계를 넘어 글로벌 환경 협력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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