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가 최근 불거진 도시가스 의혹과 관련해 오늘(6\/13) 롯데호텔에서 갖기로 했던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무허가 정압시설과 요금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있는 가운데 회사 창립 기념식을 여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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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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