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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로 주상복합 공사장 막아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6-14 00:00:00 조회수 11

오늘(6\/14)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두산
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현장 인근에
사는 50살 이모씨가 자신의 승용차로 공사장
입구를 막아 3시간여 동안 공사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공사장 인근에서 여관업을 하는 이씨는
최근 아파트 공사장 발파 작업에 따른 소음과
진동으로 영업에 차질이 빚어져 항의 차원에서 자동차로 공사장 입구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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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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