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수출액과 수입액이 지난해보다
모두 증가하는 등 올들어 5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의 수출입액 누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243억4천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수입도 같은
기간보다 9% 늘어난 222억9천만 달러로 조사돼 5개월 연속 수출입이 증가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이같은 수출입액 증가는 최근
환율 상승과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등의 수출이 꾸준하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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