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소속돼 있는 전국금속
노조는 사용자 측과 산별교섭에 완성차 4개사가
불참해 산별교섭 결렬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금속노조는 쟁의조정신청 등의
절차를 밟아 회사측의 산별교섭 참여를
촉구하는 총파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일부 현장 지도부들이 파업 결의 절차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한미 FTA 저지 총파업을 예정대로 이달 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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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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