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사무관련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2\/4분기 노사
협의회에서 사무계약직 종업원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실무협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7월부터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에 대해 2009년 7월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기 때문에 법 적용에 앞서 300여명에 이르는 비정규직 사무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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