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울산시지부는
오늘(6\/13)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동도시가스의 불법 폭리 영업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경동도시가스가 가스정압소를 주민 동의도 받지 않고 무허가로 설치했을 뿐 아니라 가스 요금을 부풀려 부당이득을 취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회는 그 결과 물가인상으로 서민생활에
고통을 줬다며, 앞으로 각 지역 조직과 연대해 가스업체의 부도덕에 대해 공동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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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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