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최근 음식점에 유통되는 6개
물수건 제조회사의 제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2개 회사 물수건에서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A사 제품은 물수건 한장당
대장균 등 일반세균이 기준치 10만마리를 21배 초과해 검출됐고, B사 제품에서는 기준치를
3배 넘게 검출됐습니다.
남구청은 일반세균이 초과 검출된 물수건
제조회사에 경고 처분을 내리고, 시민들이
음식점에서 물수건으로 얼굴이나 입 주위를
닦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