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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13 00:00:00 조회수 193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부터 5년동안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교통사고 다발지역
35곳에 대한 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남구 선암동 명동교차로와 동구 남목
삼거리 등 5곳에 대해 진입로 확장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 개선,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의 공사를 오는 10월까지 완료될 계획입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 97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105억원을 투입해 한해 7차례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112곳에 대해 구조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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