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의 과소 동 통폐합 방침에 따라
울산시도 인구 만명이 안되는 7개 동을
대상으로 통폐합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개 구청 46개동 가운데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인구 만명 미만인 중구
옥교와 성남,약사동,남구 신정5동, 동구 일동동
북구 양정과 강동동 등 7개 동이 우선 통폐합 대상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행정자치부의 구체적인
지침이 시달되는데로 해당 기초단체와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통폐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