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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늘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6-12 00:00:00 조회수 174

◀ANC▶
해마다 장애인 인구가 10% 정도 늘고 있지만 장애인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가 문을
열었는데 장애인 일자리에 도움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2천 3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울산시청,

이 가운데 장애인은 30명으로 장애인 고용
비율은 1.8% 정도입니다.

50인 이상 사업장은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2% 이상 고용해야 하지만 행정기관인
울산시청에서조차 의무고용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s\/u)울산시는 지난해 연말 108명의 공무원을
신규 채용했지만 이 가운데 장애인은 단
1명밖에 뽑지 않았습니다.

cg)울산지역의 50인 이상 사업체 가운데
장애인 고용비율을 지킨 업체는 74곳, 하지만 지키지 않는 곳은 이보다 4.5배나 많은 339개 업체나 됩니다.

장애인 고용률도 2%에 훨씬 못 미치는
1.37%에 그치고 있습니다. (cg)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공단측은 부족한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INT▶ 박은수 이사장\/\/장애인고용촉진공단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장애인이 한해 10% 정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어서 장애인 촉진공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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