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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구조조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12 00:00:00 조회수 171

◀ANC▶
최근 전국적으로 소규모 동사무소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도 통폐합 여부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구 만명이 안되는 7개 동이 우선 통폐합
대상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행정자치부는 전국 읍면동의 주민생활 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이 완료돼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행정낭비 요인을 줄이기
위해 도시지역 소규모 동사무소에 대한
통폐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가 제시한 통폐합 기준은 인구 만명
미만,대도시 인구 밀집지역은 2만명 미만으로, 면적은 3제곱킬로미터 이내인 소규모 동입니다.

(C\/G)이에따라 울산은 인구 만명이 안되는
중구의 옥교,성남,약사동, 남구 신정5동,
동구 일산동, 북구 강동과 양정 등 7개 동이
우선 통폐합 대상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인구가 만명이 넘더라도 과거 분동이 된
10여개 동도 통폐합 검토 대상입니다.

면적이 지나치게 넓어 주민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울주군은 제외됐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행자부의 구체적인 지침이
시달되는데로 해당 기초단체와 통폐합 협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INT▶


이에따라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청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U)그러나 동 명칭 변경 등을 둘러싼
해당지역 주민들과 구의회의 반발이 예상돼
실제 통폐합이 가능할 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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