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조성부지인 태화들에 쌓여있던 각종 폐기물 수거작업이 완료됨에따라
공원 조성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인력과 중장비를 대거 투입해 보상을 마친 태화들의 주택 16채와 비닐하우스 등의 지장물을 철거한 데 이어
3천477톤에 달하는 폐기물 수거 작업도 모두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건설교통부의 하천 기본계획
재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내년부터 이 일대를
세계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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