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에서 폐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여성의 경우
폐암 발생률이 10만명 당 19.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이는 2천3년 기준으로 32.3%에
이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울산의 흡연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울산의 유방암 발생율은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