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이 오늘(6\/12) 기자회견을
갖고 경동도시가스가 가스 부피를 평균 7-8%
늘려 연간 150여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겨왔을
뿐만 아니라 비용을 과다 청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 아파트 단지내 가스정압시설을
무허가로 설치해 아파트와 관계없는 이웃
마을에까지 가스를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남구청은 앞으로 무허가 정압시설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가스공급업체의 폭리에 대해 주민과 함께 부당이득 반환청구를 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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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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